이커머스 채널별 순이익
같은 물건을 어디서 팔면 얼마가 남는지 나란히 견줍니다. 수수료·반품·부가세까지.
간이과세 2026년 기준 · 2026-08-31 확인
상품
세금계산서의 공급가액이 아니라 실제로 낸 돈을 넣으십시오.
반품돼도 광고비는 이미 나간 돈이라 그대로 잡습니다.
채널 수수료 (%)
고르면 아래 요율이 바뀝니다. 시작점일 뿐이니 정산 화면의 실제 요율로 바꾸십시오 — 이 값들은 저희가 지킬 수 있는 데이터가 아닙니다.
반품 — 원본이 한 줄로 뭉갰던 자리
의류는 대부분 다시 팝니다. 신선식품은 0입니다. 여기가 업종마다 정반대입니다.
단순변심이면 보통 고객이 뭅니다. 판매자 귀책이면 판매자가 뭅니다.
보통 환급되지만 채널과 반품 사유에 따라 다릅니다. 저희가 단정하지 않고 물어봅니다 — 정산 내역에서 확인하십시오.
부가세 — 원본에 통째로 없던 것
매입세액을 돌려받습니다. 연 매출 8,000만원 이상이면 여기입니다.
세금계산서·사업용카드로 산 비율입니다. 개인에게 떼오거나 면세 품목이면 공제가 안 됩니다.
주문 1건을 발송한 기준입니다. 반품 확률까지 반영한 값이라 소수점이 떨어지지 않을 수 있습니다. 채널 사이 차이가 1,358원입니다.
스마트스토어
수수료 5.85%
마진율 30.6%
쿠팡
수수료 8.00%
마진율 28.7%
11번가
수수료 11.00%
마진율 26.0%
부가세 — 일반과세자 기준
매출세액 − 매입세액. 음수면 돌려받습니다. 매입세액이 대부분 상쇄해서 부담이 작아 보이지만, 원가를 세금계산서 없이 떼오면 그만큼 공제가 줄어 부담이 커집니다.
위 값은 제일 남는 채널(스마트스토어) 기준입니다. 채널마다 수수료가 달라 매입세액도 조금씩 다릅니다.
이 계산에서 확실하지 않은 것
- 반품 시 판매수수료 환급 여부는 채널과 반품 사유에 따라 다릅니다. 저희가 단정하지 않고 물어보는 이유입니다. 정산 내역에서 확인하십시오.
- 채널별 수수료율은 카테고리·상품군·계약·프로모션에 따라 달라집니다. 여기 값은 시작점일 뿐이니 본인 정산 화면의 실제 요율로 바꾸십시오.
- 비용은 모두 실제 지급액(부가세 포함) 기준으로 받습니다. 세금계산서상 공급가액을 넣으시면 부가세가 두 번 빠집니다.
- 간이과세 여부와 납부의무 면제는 연간 공급대가로 판정됩니다. 상품 하나로는 알 수 없어 직접 고르시게 했습니다.
이 계산에 넣지 않은 것
- 종합소득세와 지방소득세 — 여기 순이익은 세전입니다
- 보관·창고비와 재고가 안 팔려 버리는 손실
- 채널별 정산 주기 차이 (돈이 늦게 들어오는 것도 비용입니다)
- 쿠폰·기획전 참여비와 판매자 부담 할인
- 결제대행(PG) 수수료 — 자사몰이면 따로 듭니다
- 교환 처리 비용 (반품과 다릅니다)
- 반품된 상품을 다시 팔 때 드는 검수·재포장 인건비
간이과세 기준 출처 — 국세청 — 간이과세자 부가가치세. 채널별 수수료율은 출처가 없는 참고값입니다 — 카테고리·계약·프로모션에 따라 달라져 저희가 지킬 수 있는 데이터가 아닙니다.